최근 포스트

[책] Java8 in Action

12 분 소요 |

자바 8 버전은 함수형 언어로 가기 위한 준비 단계의 느낌이다. 결국 모든 언어의 끝은 함수형 언어일까.

2013년 회고

2 분 소요 |

어느새 2013년이 지나갔구나. 한해 동안 겪은 많은 일들 중에 개발 관련된 부분만 회고해본다. 꼬꼬마 개발자는 이렇게 한해를 보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다.

[책] Spring in Action

1 분 소요 |

잘 모르는 분야로 진입할때는 그 분야에서 꽤 유명한 프레임워크를 시작점으로 삼는게 좋겠다. 왜냐하면 새로운 도메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그 지식을 기본바탕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에 익숙해지면 같은 도메인의 다른 프레임워크도 한결 수월하게 익힐 수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중...

흰 띠를 매다

2 분 소요 |

한동안 매너리즘에 빠졌었다. 무언가 정신없이 일은 하고있는데, 재미는 없었다. 익숙한 일만 반복적으로 하고있는 나를 발견하고 이건 뭔가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다시 보게 된 견습생 패턴 중 하나.

[책] 피플웨어

8 분 소요 |

회사를 다니다보니 원치않는 관리업무를 해야할때가 종종 있다.

[책] 애자일 마스터

5 분 소요 |

애자일 마스터. 원제는 The Agile Samurai. Xper 모임에서 알게된 책이다. 미리 알았더라면 베타리딩에 참여했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책] Clean Code

6 분 소요 |

필독서다. 예전에 한번 읽었었는데 자꾸 눈에 밟히기도 하고 위키에도 정리할 겸 한번 더 읽었다. 2번 읽을줄 알았으면 한번은 원서로 읽을껄 그랬나 싶다.

[책]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3 분 소요 |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Code Complete으로 유명한 스티브 맥코넬 아저씨 책이다.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니다. 프로페셔널 개발이다.

Steve Jobs

13 분 소요 |

스티븐 잡스 연설을 처음 접한 것이 2006년 쯤이었을까. 무엇인가에 항상 목말라하며 꿈과 열정이라는 단어에 자주 흥분하던 시절. 갈팡질팡하던 나에게 잡스형의 연설은 인생의 지표를 세워줬다고 자부한다.

[책]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최대 1 분 소요 |

등산.정상에 올랐을 때의 성취감을 위해 산을 오르는 중간과정이 죽을 만큼 힘들고 괴롭게 느껴지더라도 참고 산을 오르는 것. 혹은 정상을 바라보긴 하지만 그보다는 산에 오르는 과정, 주변 경치도 감상하고 숨이 벅차 오르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